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쥔장의 소소한 일상/재미로 찍어보는 스냅사진

추운 겨울이 지나며 봄의 소식이 들려옵니다.

by 펜과 스틱 2017. 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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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석 사이와 텃밭에서 봄의 생명들이 돋아나고 있는 것을 보며, 아무리 추운 겨울도 봄의 기운에 서서히 밀려나는 것이 자연의 순리입니다.
추운 기운을 온몸으로 밀어내고 따뜻한 기운으로 바꾸며 온힘을 다해 돋아나는 놀라운 생명들을 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흥이납니다.

흔한 꽃들인데도 이름을 모르겠습니다.ㅠ.ㅠ

콘크리트 사이른 비집고 나오는 새 생명들. 보기는 이쁘지 않지만, 돋아나는 생명력에 놀랄 뿐입니다.

그리고, 땅에서도 봄의 기운은 하늘로 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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