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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박달나무 쉼터에서 시작하여 대간령을 다녀왔습니다.
아이젠을 착용하고 얼음 밟는 소리가 재미있고 신나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소간령 마장터 대간령 이 골짜기 산행은 다른 산행지에 비해 속초에서 가까워 쉽게 자주 찾아 보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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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이 얼어 빙판으로 변하며 겨울 산행의 묘미를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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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흐르는 곳의 얼음이 겨우내 얼고 얼어 무척 두꺼운 얼음으로 변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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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처음으로 아이젠을 착용하고 등산을 해봅니다. 뽀드득 소리가 울려 퍼지며 산행의 재미를 만들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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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을 하다가 준비해 온 도시락을 꺼내어 맛나게 먹습니다. 밖에 소풍와 먹는 음식은 언제나 무엇으로 만들었던 맛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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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간령 능선에는 강풍이 불며 옷속을 파고 들어 체감이 떨어지네요.
오늘 날씨는 따뜻한데도 겨울 바람의 한기는 그 매서움을 유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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