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쥔장의 소소한 일상/쥔장의 소소한 메모

주인 기다리다 지친 고양이

by 펜과 스틱 2016.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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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이 일을 하다 좀 늦게 집에 들어옵니다.
자주 간식거리를 사주기도 하고 집에서 제일 예뻐해 줍니다.
올 시간만 되면 문앞에서 요렇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파트 현관문만 바라보고 있지요.

한참을 기다리다 지친 모양입니다.
이제는 아예 머리를 바닥에 대고 누워 있습니다. ㅎㅎ

오늘 멱을 것 좀 사와야 하는데..
그래야 기다린 보람이 있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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