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쥔장의 소소한 일상/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NO

양양군의 집시법위반 고발로 양양군수 면담을 대신 했지만, 자연을 살리고 후손들을 위해서..

by 펜과 스틱 2016.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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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온도 30도에 체감온도 36도의 폭염에도 설악산케이블카 반대는 계속됩니다.
양양군청 앞 4거리에서 피켓팅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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