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남대천3

양양 가볼만한 곳_남대천 생태공원 억새군락지 강원도 양양의 남대천에 있는 억새군락지. 늦은 때라 억새꽃들이 많이 떨어져서 대만 남은 곳이 많다. 그래도 중간 충간 햇빛을 받아 은빛 물결이 살랑이는 억새의 풍경이 아름답다. 마지막 억새의 풍경이 아쉬워 추억에 남기려고, 연인들,가족들,친구들이 재갈거리는 소리와 웃음소리로 주위가 축제 분위기입니다. 살랑살랑 흔들리는 억새꽃이 사진만 봐도 즐겁지 않으시나요! 오늘의 모델은 어여쁜 우리 각시입니다. ㅎㅎ 남대천 생태관찰 표지판 뒤로는 억새가 털이 다 떨어져 뼈대만 남아, 보는이들에게 어쉬움이 있네요 2020. 11. 10.
6회 양양 남대천 어린연어보내기 생태체험행사(2월17일~2월28일)12일간 진행 FIRA(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이사장 강영실)는 동해안의 주요 회귀어종인 어린연어를 양양 남대천에 방류하는 시기에 맞춰 제6회 어린연어 보내기 생태체험행사를 실시합니다. 어린학생들이 있는 가족들이 신청 하시면 좋은 추억거리가 되실 것 같네요^^ 2017. 2. 14.
연어들의 고향 남대천 소 재 지 강원 양양군 양양읍 남대천 남대천은 총 길이가 70여km나 되는 하천으로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드물게 오염되지 않은 청정 수역이다. 봄에는 황어, 7~8월에는 은어, 10~11월엔 북태평양에서 3~5년 동안 자란 연어떼가 돌아오는 곳이다. 오대산에서 발원하여 흐르는 물과 구룡령에서 발원한 물이 만나 큰 하천을 이루어 동해로 흘러가는 양양 남대천은 연어들의 모천인’어머니의 강’으로 불려지며, 매년 연어축제가 열리고 있어 연어들의 힘찬 몸부림을 직접 만나 볼 수 있다. 유채꽃 향기따라, 갈대가 무성하고 백로가 쉬어가는 여유로움의 청정수역으로 떠나보자. 새로 지은 양양대교를 배경으로 철따라 유채꽃과 갈대가 무성하고 백로가 쉬어 가는 모습이 어우러져 여유로움을 느끼게 한다. 남대천 둔치 에서는.. 2016. 12. 3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