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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5

춘천에서 진행 된 김제동의 만민공동회 오늘 춘천에서 김제동의 만민공동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자동차를 세우고 만민공동회가 진행되는 장소로 이동하려고 갔습니다. 지나는 길이 하필 탄핵반대집회 장소를 지나가야 하는 길이 었습니다. 장소는 무지막지 하게 넓게 잡아 놓고 가운데는 시원스레 비워져 있었습니다.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무더기로 이리저리 다니는 사람들로 메워져 있더군요. 그런 장소를 지나 집회장소에 가려니 경찰버스가 차단막으로 세워져있고, 경찰대오를 경계로 만민공동회 장소방향으로 태극기 무리가 무더기로 모여있더군요. 그곳을 지나려니 경찰이 못간다고 돌다리를 건너가야 한다네요. 에효~~ 가만히 보니 가운데가 떵비어 있는 이유가 있었네요. 태극기 집회는 반대 방향인데, 우리 쪽으로 몰려와 깽판을 치려고 해서 경찰들이 가운데 차벽을 설치하고 막.. 2017. 2. 20.
최순실 문건대로 박근혜 압박하여 삼성 혜택 박근혜를 압박하여 삼성 이재용과 독대를 하고, 정유라를 지원했다고 합니다. 박근혜와 이재용이 독대를 하고나서 바로 삼성이 적극적인 계약을 추진하고 실행했습니다. 결국 이재용이 삼성의 후계자로 등극을 하고, 인수합병을 하여 수조원을 벌었고, 국민연금등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이 감당해 나가야할 몫으로 남았습니다. 특검에 많은 자료를 주었는데, 발표 내용을 보면 인용된게 별로 없다는게 노승일씨의 인터뷰입니다. 충분한 근거자료가 안되서 그럴까요. 아니면, 결정적인 시기에 내놓으려고 조절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2017. 1. 30.
40년전 박정희는 국정화 교과서를 조작하여 홍보용으로 활용. 박정희가 대통령시절 국정교과서를 계획하고 만들어 조작하여 국정홍보용으로 활용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때 박정희와 박근혜가 교실을 다니며 이행여부를 확인했는데요. 40년 전 그 계획이 지금의 시대에 그대로 베껴쓴 것 같이 똑 같다는 것입니다. 그 때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지금의 보수단체들이 대부분이라는 겁니다. 이 국정화로 특정인들의 이념이식을 로 스스로 신격화의 대상이 되는 거지요. 국정교과서의 결과가 얼마나 끔찍한지 한 단면을 보는 겁니다. 지금 세대들은 40년전의 시대로 돌아가려는 세대들과 싸움으로 나라가 혼란을 겪고 있는 것이지요. 이것이 바뀌지 않으면 40년 후에도 지금과 똑같은 환경의 시대에서 살게 될 것입니다. 생각만해도 얼마나 끔찍한가요? 2017. 1. 8.
최순실=새누리당=박근혜 이 삼각관계가 서로 하나의 완벽한 몸통으로 작용 새누리당이 박근혜를 맹목적으로 감싼 이유중에 하나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최순실=새누리당=박근혜 이 삼각관계가 서로 하나의 완벽한 몸통으로 작용을 한거지요. 한마디로 이 몸통이 법과 질서를 따지기 전에 가장 기본적인 인간적 도의도 무시한 채, 악마의 사주를 받은 괴물이 되어 국민들을 무시하고, 우롱하면 서로 챙겨 먹었던 것입니다. 생각할수록 분통이 터집니다. 먹이사슬에서 법도 만민앞에 평등한 것처럼 보이지만, 돈과 권력을 쥐고 있는 최상위 계층인 이들을 보호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후진성을 정론화한 법과 제도도 다시 만들어저야 합니다. [단독] “새누리 의원, 박헌영에게 태블릿PC 위증하라 지시” 고영태 "친박 의원과 최순실측, 청문회 짜고쳤다" 2016. 12. 17.
청와대 박근혜대통령 새누리당 이정현대표와 송로버섯으로 황제식사-금잔의 좋은 술은 만백성의 피요.. 금잔의 좋은 술은 만백성의 피요 옥쟁반 기름진 안주는 만백성의 기름을 짠 것이며 촛농 떨어질 때 백성의 눈물이 떨어지고 노랫소리 높은 곳에 원망소리 드높다 金樽美酒 千人血 금준미주 천인혈 이요 玉盤佳肴 萬姓膏 옥반가효 만성고 라 燭淚落時 民淚落 촉루낙시 민루낙 하니 歌聲高處 怨聲高 가성고처 원성고 라 청와대 ‘송로버섯 오찬’에 SNS “가격 검색하니 최고 1억6천? 후덜덜” - 전우용 “전기료 징징, 얼마나 찌질하게 봤을까”…유창선 “민심은 강건너, 궁전 식탁” 전우용 역사학자는 캐비어‧송로버섯 등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새 지도부의 청와대 오찬 메뉴에 대해 “저런 거 먹으면서 서민 가정 전기료 6천원 깎아주는 문제를 진지하게 논의했다는 거군요”라고 비판했다. 전 학자는 12일 트위터를 통해 “고작 몇.. 2016. 8.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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