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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2

박근혜 변호인단의 주장을 학생들에게 교육하는 교장과 이를 웅호하는 모자란 보수단체 서울 디지텍 고등학교의 교장이 학생들을 데리고 우익이념을 주입시키는 교육을 했고, 학생이 이런 부당함에 의견을 피력했다. 개인적으로 교장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던 상관없다. 학교에서는 그냥 교장의 역할 만하면 된다. 존경받는 교장이 안되더라도 그냥 교육공무원의 본분을 지키고 있었으면 한다.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할 공무원이 신성한 학교에서 자기의 정치적신념을 주입하려고 한다는 것은 어이가 없다. 한마디로 교육 공무원법을 어긴 것이다. 가리키는 자가 법을 어겼다면 당연히 사퇴하는 것이 맞다. 그 내용도 보면 박근혜측의 변호인단이 주장하는 내용과 그대로 일치하는 내용이다. 한마디로 어거지 교육을 하고 있는 것이다. 언론에 나오는 대화 내용을 들어보면 오히려 학생보다 못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 흔히들 교장과 교.. 2017. 2. 14.
5천만 국민 위해 5만 성주군민이 죽어달라” 보수단체 회원의 도 넘은 언어 테러 “5천만 국민 위해 5만 성주군민이 죽어달라. 계속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배치를 반대하면 성주참외 불매운동을 벌이겠다.” 한평생 경상북도 성주에서 참외 농사를 지은 이희동(53)씨는 19일 오후 70대 남성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자신을 서울 지역 노인단체 대표라고 밝힌 이모씨는 농민 이씨와 통화에서 “사드 전자파가 인체에 해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는데 성주 사람들은 왜 사드를 반대하느냐”며 “계속 반대하면 서울 지역 노인단체들이 함께 성주참외 불매운동을 벌이겠다”고 협박했다. 이씨는 서울 마트에서 구매한 참외상자에 적힌 생산자 이희동씨의 연락처를 보고 직접 전화를 걸었다고 설명했다. 또 이씨가 속해있는 노인단체 회원들은 성주참외 박스에 적혀 있는 생산자 연락처를 확보 후 성주군.. 2016. 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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