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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파괴5

우리는 저항한다..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취소하라! 시민사회 선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 설악산케이블카 백지화를 촉구하는 전국 521개 단체 선언이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10시 30분부터 약 200여명이 모여 진행되었다. 지역, 동물, 종교, 장애, 산악, 환경, 미래세대, 시민사회, 평화, 법률, 학술, 환경, 정당 등 우리사회 다양한 인사들이 설악산케이블카 백지화를 위해 저항 의 결의를 다지는 발언을 하였다. [설악산오색케이블카 백지화를 촉구하는 전국 시민사회 선언문 전문] 환경영향평가 부동의,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취소하라! 설악산은 우리 모두의 약속입니다. 설악산은 ‘자연공원법’이 규정하는 ‘국립공원’입니다. 설악산 자연생태계를 보전하겠다는 우리 모두의 약속입니다. 설악산은 ‘문화재보호법’이 규정하는 ‘천연보호구역’입니다. 문화재인 설악산을 보존하고 민족문화를 계승하겠다는 우리 모두의.. 2019. 8. 6.
어린양들과 함께 한 설악산소공원 선전전-2016년7월30일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것은 환경을 파괴하고 생명을 파괴하며 인간의 욕망을 채우는 이기심이 아닙니다. 어디든 가면 볼 수 있고, 파괴와 추악함이 묻어있는 언제든지 변화시킬 수 있는 화려하고 삐까번쩍한 건물이나 기계가 아니라, 변화되지 않는 순수함이 묻어 있는 생명의 소중함, 그리고 인간의 정서와 생명을 품을 수 있는, 한번 파괴되면 돌이키기 힘든 영원한 자연을 지키고 가르치고 물려주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대한민국은 지금까지의 파괴로 충분합니다. 원문출처 최정화님 페이스북에서 2016. 7. 30.
설악산(오색)케이블카 설치 철회하라!-7월24일 설악선 소공원선전전 설악산 소공원 홍보선전전. 비와 오다 그치다를 반복하는 가운데 서명전을 진행하는 모습입니다. 참석하신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환경파괴! 생명파괴! 자연을 그대로,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를 즉각 철회하라! 2016. 7. 25.
환경파괴!생명파괴! 자연을 그대로, 설악산케이블카 설치를 멈춰라!-7.21 양양군청 앞 선전전 양양군의 환경영향평가서 본안 접수 초읽기 상황에서 나선 선전전이었습니다. 네 분은 사거리에 서고, 저는 양양군청 앞에 섰습니다. 군청 앞을 지나던 주민 한 분이 피켓내용을 유심히 읽더니 고개를 끄덕이며 "그래, 이거 막아야지." 하십니다. "할머니도 반대하시는 거예요?"라고 물으니 "당연하지. 의식있는 사람이라면 반대해야지." 혹시 양양에 사신다는 할머님께서 불편할까 "뒷모습 찍어 올려도 될까요?" 하니 가던 길 몸을 돌려 앞 모습 찍으랍니다. 오는 주 수요일 27일에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에도 본안 상정이 예상된다는 소식을 접하며 숨이 가빠집니다. 이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예상되던 상황을 맞닥드리며 준비된 계획을 착착 진행하면 그뿐인 걸 그래도 물밀듯 밀려오는 감정들... 참 더럽고 부조리한 세상.. 2016. 7. 22.
환경파괴! 생명파괴!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를 멈춰라-양양군청 앞 집회와 성명서 오늘 비가 억수로 오는 날에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반대를 위한 설악권주민대책위차원의 집회가 있었습니다. 조작과 위법으로 몇 사람들의 권력으로 거침없이 진행되는 케이블카설치사업이 돈에 미쳐 돌아가는 사람들만의 세상인가 하는 심정이었습니다. ​ 피죽을 끓여 먹던 시절도 아니고, 며칠씩 굶어 눈이 뒤집힌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자연이나 다른 생명체에 대해 아무 죄의식없이 당당하게 진행하고 있는 이들이 과연 사람들인가 싶습니다. ​ 아래는 설악권대책위에서 발표한 성명서 내용과 영상으로 묶어 보았습니다. 설악산오색케이블카사업에 대한 설악권 주민들의 성명 이번 주, 오색케이블카사업자 양양군이 환경영향평가서 본안을 원주지방환경청에 접수할 계획이라고 한다. 그러나 지난 국립공원위원회 심의과정에서 불거진 위법행위와 경.. 2016.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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