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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칼슘2

바닷물로 도로 제설작업 하는 속초시 폭설로 인해 제설작업하기 바쁩니다. 덤프차에 제설장비를 달고 도로의 눈을 치우느라 바쁩니다. 요즘은 갑자기 폭설이 쏟아져 미쳐 치우지를 못할 지경입니다. 한번 밀고 지나가면 그 길을 따라 눈이 약을 올리듯 푹~~~푹~~ 쌓입니다. 결빙지역을 녹이거니 예방하기 위해 보통 염화칼슘을 많이 뿌립니다. 아파트는 물론이고, 거리에도 차들이 뿌리고 다니는데요. 속초는 올해도 염화캄슘 대신 바닷물로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차들은 이런 염분으로 인하여 차체가 빨리 부식되어가고 있지요. 이런 폭설이 온다음에는 차를 끌고 나가지 않거나, 염분이 다 씻겨 내려간 다음에 운행을 하여야하나, 불편한 점 때문에 그냥 바퀴만 굴러가면 그냥 타고 다녀야하는게 사람마음입니다. 그래서 바닷가 차들이 내륙지방의 차보다 부식이 빨리.. 2017. 1. 31.
아이젠을 차고 다녀야 하는 속초시 인도 눈이 온지 몇일이 지났다. 차도는 구석진 곳만 제외하고 제설작업이 잘 되어 있다. 이것도 다니는 길만 그렇지 길 양옆의 주차공간은 눈으로 뒤덮여 주차할 만한 곳이 없다. 이런 실정에서 주차단속만 열심히 한다. 주차공간은 이렇다 치더라도 인도는 그야말로 빙판이다. 신발만 신고 다닌기엔 위험하다. 보행자의 안전은 어디에도 찿아 볼 수 없다. 걸어오는 길에 아이들이 넘어지는 것을 두,세차례 본 것 같다. 자치단체의 행정이 좀더 적극적으로 대처 했더라면 넘어지지 않아도 될 일이다. 아직 방학을 하지 않은 학생들이 등교를 하기위해 걸어 다닌다. 그나마 부모들이 차로 태워서 다니는 학생들은 괜찮지만 걸어다니는 아이들에게는 무척 위험하다. 학생들만이 아니더라도 일반 시민들도 마찬가지다. 안전하게 다닐려면 아이젠이라도.. 2016.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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