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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지7

청초호 41층 개발업체의 사익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이병선 속초시장 사퇴 촉구 기자회견 속초시장이 배신의 정치를 하고 있다. 공익을 저버린 채 청초호 41층 개발업체의 사익을 위해 직접 앞장서고 있다. 그것도 이율배반의 모순된 행정을 서슴없이 자행하고 있다. 지난 1월19일 청초호 41층 행정소송에서 패소하자 곧바로 항소를 제기하였고, 그 과정에서 시 고문변호사를 취소하고 시민세금으로 대형로펌인 법무법인「바른」과 계약하여 시민과 싸우고 있다. 뿐만 아니다. 개발사업자를 위해 속초시장 입안으로, 지난 3월31일 12층에서 41층으로 변경하는 속초도시관리계획(청초호유원지 세부조성계획)결정(변경) 주민공람공고를 하였다. 한편으론 경미한 사항이기에 도시관리계획 변경절차를 안 거치겠다며 시민과 법정다툼을 하고 있고 다른 한편으로 관련 도시관리계획 변경절차를 제대로 밟겠다는 이율배반의 모순된 행정을 .. 2017. 4. 21.
건물 공사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는 청초호 청초호가 돈벌이가 될만하긴 될만한 곳인 모양입니다. 청초호를 주변으로 모텔,아파트등이 들어서면서 그 건물등으로 인해 하나의 성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청초호는 시민들의 유원지이고, 철새도래지이며, 6천년 동안 자연의 신비를 그대로 간직한 석호입니다. 이 건물이 들어서고 청초호가 청초성으로 변하면, 더이상 속초시민의 유원지는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보는 시선으로 동물원의 동물들이 되는 느낌이 들어 찾는 이의 불편으로 인해 더 이상 유원지로의 기능이 될 수 없을것이며, 석호의 기능도 철새들도 찾아 오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지금도 이런 상황인데 41층 레지던트 호텔이 들어선다면 그 결과는 더욱 자명한 결과를 가져 올 것입니다. 청초호에서 바라보는 설악산의 풍경도 이 건물로 인해 많은 부분이 가리워질 것이며, 철새.. 2017. 1. 16.
청초호 41층 레지던스 호텔 도시계획시설 실시계획 인․허가절차 중단촉구 기자회견 속초시 도시행정 도무지 이해가 안 간다. 공공의 이익이 우선되어야 할 도시기반시설(청초호유원지)에서 사익을 추구하는 개발업자를 위해 편파성 행정과 특혜성 행정을 서슴치 않고 있다. 지난 4월4일자 청초호 41층 레지던스 호텔 주민제안은 도시계획법상 기본요건인 대상토지면적의 5분의 4 확보를 결여했다. 허나 이를 묵인한 채 관련 도시계획 변경절차를 진행하여 빈축을 샀다. 이번에는 도시계획시설 실시계획 인․허가 전 반드시 이행해야 할 두 가지 조건을 사업자인 (주) SGA&D가 충족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도시계획시설 실시계획 열람공고 등 마지막 인․허가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사업자가 반드시 이행하여야 할 두 가지 조건은 다음과 같다. 속초시 이행협조 공문(속초시 건설도시과-17580, 2016.8.30.) .. 2016. 12. 29.
설명을 들으면 누구나 반대하는 청초호에 높이 149미터 41층 분양호텔 청초호 유원지에 149미터짜리 41층 분양형 호텔이 얼마나 우리지역에서 과연 필요한 걸까? 지나가는 사람들이나 스스로에게 물어봐도 답은 no다. 우리지역에서 필요한 것이 천혜의 자원인 청초호는 속초만의 유일함이다. 2016. 8. 11.
속초 청초호 41층(150M)분양호텔 반대하는 이유입니다. . 2016. 8. 3.
청초호 41층 분양호텔 건립 반대 서명캠페인-2016년8월1일 오늘도 속초시내 서독약국 앞에서 오후 5시30분부터 한시간 동안 청초호 41층 반대 서명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저는 피켓만 들고 서있었죠. 한시간에 1백여명이 서명에 참가. 어떤 젊은 친구는 이건 꼭 막아야한다고 격려까지. 오후에 소나기가 한바탕 퍼붓더니 시원한 바람이 불어 무더위를 식혀주어 참 좋았습니다. 1인시위와 서명캠페인은 계속 됩니다. 많은 참여를. 2016. 8. 1.
특혜성 청초호 41층 분양호텔 반대 시민대책위 1인시위 부동산개발업자 청초호 41층 분양호텔건립 특혜, 폭력적인 41층 건축물 반대! 오늘부터 출근시간에 맞추어 41층 분양호텔 반대 1인시위를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김경석 속초경실련 사무국장이 나섰습니다. 오늘 저녁무렵은 포켓몬 고 성지 엑스포공원에서 캠페인 진행할 예정입니다. 주민들이 반대하는 이유 ​1. 청초호유원지는 속초시민의 휴식공간이며 자연경관을 위해 스카이라인을 지켜온 곳으로 속초시가 지켜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2. 청초호 41층 분양호텔을 위한 12층에서 41층으로의 속초 도시관리계획결정(변경)은 공공성을 저버린 특혜성 행정입니다. 3. 속초 도시관리계획(청초호유원지조성계획)결정(변경)에 있어 행정절차상 위반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4. 청초호 41층 분양호텔은 청초호변의 자연경관을 위한 스카이라인.. 2016.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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