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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시멘트 직원 명의 부동산으로 조직적 관리-지자체도 알고 있어
◀ANC▶ 남)앞에서 보신 땅들의 소유자를 확인해보니 동양시멘트의 전·현직 직원들이었습니다. 여)동양시멘트가 직원명의로 땅을 보유해 조직적으로 관리했다는 정황이 짙습니다. 이용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삼척시 근덕면 동양시멘트 컨베이어벨트 인근 땅들의 등기부 등본을 확인해봤습니다. CG)2008년도부터 2011년과 2012년 4년에 걸쳐 3명의 땅 주인이 바뀌었습니다. 2015년과 2016년에 이 땅들은 다시 한 사람에게 넘어갔습니다. 이 땅의 주인들은 모두 동양시멘트의 전·현직 직원들로 확인됐습니다. 이 땅에는 동양시멘트가 가등기를 설정해놓고 있습니다.(CG ◀INT▶이천우 공인중개사 "땅이나 주택 소유자들이 자기 땅을 마음대로 팔 수가 없습니다." 동양시멘트가 땅은 샀지만 명의를 바..
- Indigenous Miscellaneous News/언론으로 보는 사회_정치
- · 2017. 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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