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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2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반대 전국 동시 캠페인 폭우 속에서 진행 설악산 국립공원 국립공원위원화의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 조건부 승인이 난지 1년이 되는 오늘(28일), 전국의 국립공원에서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중단을 요구하는 동시 캠페인이 열렸다. 장소는 설악산국립공원, 치악산국립공원, 북한산국립공원, 계룡산국립공원, 덕유산국립공원, 무등산국립공원, 그리고 한라산국립공원이다. 북한산 국립공원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반대 캠페인을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한 이유는 설악산이 국립공원이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산악 국립공원인 설악산에 케이블카가 설치된다면, 설악산을 모델로 전국의 보호지역에 케이블카를 비롯한 각종 개발 광풍이 불 것이 뻔하다. 지리산 국립공원 현재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은 답보상태에 빠졌다. 애당초 양양군이 공사착공을 공언한 올 봄은 진작 지나버렸다. 환경영향평가 협.. 2016. 8. 28.
양양군수면담을 요구하였더니, 답변이 왠 집시법위반 출석명령서. 양양군에서 집시법위반이라고 고발을 하여 속초경찰서에서 출석명령서가 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에게 날아왔네요. 양양군수 면담에게 전날 공문을 보내 면담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양양군수는 아무런 답변이 없었지요. 그래서, 경제성 조작을 하여 꼬리자리기식으로 담당공무원에게만 뒤집어 씌우고 군수는 빠져나갔습니다. 요즘 공무원이 복지부동 철밥통에 시키지도 않을 짓을 알아서 조작을 했을까요? 하여간 이 담당 공무원들이 경제성 허위조작으로 검찰에 불기속 기소가 되었습니다. 이런 허위 경제성조작으로 부풀여졌고, 환경피해는 축소하여 정부에 보고하여 케이블카 승인 사업을 따냈습니다. 이게 허위이다 보니, 당연히 재심사를 하거나, 사업자체가 취소되거나하는 것이 상식적으로 맞는 이야기지요. 그래서, 이런 상식을 지키라고 양양군.. 2016.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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