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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enous Miscellaneous News40

광화문 집회 참여인원 조작 경찰청 개사료 살포 영상. 경찰청이 광화문에서 열리는 촛불집회 참가인원을 축소 발표하자 이에 분노한 시민이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경찰청에다 개사료를 뿌리는 영상입니다. 페이스북에서 퍼왔습니다. 2017. 1. 10.
40년전 박정희는 국정화 교과서를 조작하여 홍보용으로 활용. 박정희가 대통령시절 국정교과서를 계획하고 만들어 조작하여 국정홍보용으로 활용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때 박정희와 박근혜가 교실을 다니며 이행여부를 확인했는데요. 40년 전 그 계획이 지금의 시대에 그대로 베껴쓴 것 같이 똑 같다는 것입니다. 그 때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지금의 보수단체들이 대부분이라는 겁니다. 이 국정화로 특정인들의 이념이식을 로 스스로 신격화의 대상이 되는 거지요. 국정교과서의 결과가 얼마나 끔찍한지 한 단면을 보는 겁니다. 지금 세대들은 40년전의 시대로 돌아가려는 세대들과 싸움으로 나라가 혼란을 겪고 있는 것이지요. 이것이 바뀌지 않으면 40년 후에도 지금과 똑같은 환경의 시대에서 살게 될 것입니다. 생각만해도 얼마나 끔찍한가요? 2017. 1. 8.
세월호 참사 당시 구조받은 것이 아니라 스스로 탈출했다는 단원고 생존 학생들. 당시 고등학교 2학년이었던 이들이 어느새 20살 성인이 되었습니다. 참사 당일 대통령 7시간 행적 조사가 왜 필요한지 눈물을 꾹 참고 말하는 장면을 1분 영상으로 보여드립니다. 2017. 1. 8.
공안검사가 판치는 우리는 지금 어느시대에 살고 있는가? 검사나 판사들은 최소한 1개월씩은 감옥살이를 해봐야 한다. 구속이 당사자는 물론이고 가족들, 지인들에게 주는 고통이 얼마만한지 겪어봐야 안다. 사회적 고립감, 명예형벌이란 것이 어떠 것인지도 알아야 한다. 도대체 지난 8월에 수사하면서 별 사정변경도 없이 검사가 난데없이 영장을 청구했는데, 그 영장을 발부하는 이유가 뭔가? 국가보안법의 악법성 이런 거를 떠나 지난 6개월동안은 증거인멸의 우려도 없었고, 도주의 우려도 없었는데, 갑자기 검사가 영장을 치니 없던 그 우려들이 난데없이 생겨났단 말인가? 이게 다 책상물림으로 머릿속에서만 감옥살이의 고통을 생각하니 그런거다. 구속이란 것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하는지를 판사, 검사들은 모른다. 안다면 적어도 이런 검사의 난데없는 영장청구를 그리 쉬 받.. 2017. 1. 7.
최순실=새누리당=박근혜 이 삼각관계가 서로 하나의 완벽한 몸통으로 작용 새누리당이 박근혜를 맹목적으로 감싼 이유중에 하나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최순실=새누리당=박근혜 이 삼각관계가 서로 하나의 완벽한 몸통으로 작용을 한거지요. 한마디로 이 몸통이 법과 질서를 따지기 전에 가장 기본적인 인간적 도의도 무시한 채, 악마의 사주를 받은 괴물이 되어 국민들을 무시하고, 우롱하면 서로 챙겨 먹었던 것입니다. 생각할수록 분통이 터집니다. 먹이사슬에서 법도 만민앞에 평등한 것처럼 보이지만, 돈과 권력을 쥐고 있는 최상위 계층인 이들을 보호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후진성을 정론화한 법과 제도도 다시 만들어저야 합니다. [단독] “새누리 의원, 박헌영에게 태블릿PC 위증하라 지시” 고영태 "친박 의원과 최순실측, 청문회 짜고쳤다" 2016. 12. 17.
김제동의 화려한 말빨과 감동은 덤입니다.-사람들만 모이면 정치적행위다. 사촌이 땅을 사면 ( )다. ( )안에 당신은 뭐라고 적으실건가요? 아이들의 시선은 달랐습니다. 그 이야기에서 출발해서 빨갱이 이야기까지. 김제동의 화려한 말빨과 감동은 덤입니다. 영상출처 민중의소리 페이스북 2016. 8. 18.
청와대 박근혜대통령 새누리당 이정현대표와 송로버섯으로 황제식사-금잔의 좋은 술은 만백성의 피요.. 금잔의 좋은 술은 만백성의 피요 옥쟁반 기름진 안주는 만백성의 기름을 짠 것이며 촛농 떨어질 때 백성의 눈물이 떨어지고 노랫소리 높은 곳에 원망소리 드높다 金樽美酒 千人血 금준미주 천인혈 이요 玉盤佳肴 萬姓膏 옥반가효 만성고 라 燭淚落時 民淚落 촉루낙시 민루낙 하니 歌聲高處 怨聲高 가성고처 원성고 라 청와대 ‘송로버섯 오찬’에 SNS “가격 검색하니 최고 1억6천? 후덜덜” - 전우용 “전기료 징징, 얼마나 찌질하게 봤을까”…유창선 “민심은 강건너, 궁전 식탁” 전우용 역사학자는 캐비어‧송로버섯 등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새 지도부의 청와대 오찬 메뉴에 대해 “저런 거 먹으면서 서민 가정 전기료 6천원 깎아주는 문제를 진지하게 논의했다는 거군요”라고 비판했다. 전 학자는 12일 트위터를 통해 “고작 몇.. 2016. 8. 15.
가족을 보는 앞에서 무자비하게 아버지를 연행하는 이 나라, 도무지 이해 할 수가없다.-갑을오토텍공장 현장에서 공장을 지키는 내신랑 따듯한 밥한끼먹여보자고 어린 아이들 데리고간 가족들에게 아산경찰서 경비과장은 불법 운운하고 법을지키기 위해 민중의 지팡이란 이름의 경찰은 도로를 불법점령하고 가족들에게 최루액을쏘고 가족을 보는 앞에서 무자비하게 아버지를연행하였다. 이 모든게 아직 오지도 않은 회사가 고용한 용역깡패에게 길을열어 주기 위해서 라는게 말이 되는가! "시일야 방성대곡"을 해도 분이 풀리지 않는다 과연 누가 누구에게 불법을 이야기하는가! 닭대가리도 아니고 작년 이자리에서 니네가 비호했던 박효상은 실형을 받았고, 니네가 선배님 하던 전직경찰 용역들도 불법임음 판정 받은게 잉크도 마르지 않았다. 스스로 부끄럼을 모르고 자본의 개xx를 자처하며 부끄러운줄 알라!!.. 요즘 아산시에서는 법을사수해야할 경찰들이 불법.. 2016. 8. 3.
80년대 군사독재시대에도 공권력이 학교 침탈은 하지 않았습니다.-이화여대 경찰 폭력진압 80년대에 민주화의 과정에서 학생들의 데모가 무척 많았었지요. 그때 경찰들과 몸싸움도하고 방패에 찍히고, 돌을 던지고하였습니다. 그때 당시에도 경찰들은 학교에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학생들이 경찰들의 검거작전에 돌입하면 학교로 피신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 학교안에는 들어오지 못했고, 시위하는 사람들은 학교가 유일한 피난처가 될때도 있었습니다. 그 만큼 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신성한 상징성이 있었지요. 그러나, 지금에 박근혜정권에 와서는 군사독재때 보다 더욱 악랄해졌네요. 그만큼 현 정권이 민주화를 가장한 독재시절보다 더욱 지능화되고, 민주주의를 볼모로 모든 계층과 장소에 상관없이 무작위로 침탈을 하는데는 혀를 두를 정도입니다. 민주화된 국민들의 의식을 이용하여 범법자로 만들고, 공권력이라는 이름으로 범죄행.. 2016. 7. 30.
청계광장에서 개최된 <사드반대 시민행동> 집회에 성주군민들이 참석했다-1번 찍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7월 23일 청계광장에서 개최된 집회에 성주군민들이 참석했다. 대표발언에 나선 의 발언이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80%넘는 지지를 보내서 죄송합니다. 다시는 1번찍지않겠다고 이야기가 나옵니다. 성주군민들의 약속입니다. 약속 지키겠습니다. 세월호, 밀양송전탑 함께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사드배치 철회를 위해 열심히 투쟁하겠습니다.” 2016. 7. 25.
미국은 한반도만을 위해서 사드를 만든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영상을 보고난 후 당신이 느끼실 감정입니다. 답답한 정부에 속이 문드러지고, 장관의 무뇌함(문외가 아니고 무뇌)에 놀라실겁니다. 하지만 사드 배치를 왜 하는 건지는 확실히 이해되실지도 모릅니다. 복잡한 군사 용어 따위 다 몰라도 아주 간단한 한 문장으로 설...명이 되니까요. 원문출처 민중의 소리 2016. 7. 24.
뉴스k에서 확인한 KBS, 뉴스타파 ‘이건희 성매매 의혹’ 인용 기사 삭제-뉴스타파 보도 영상 의 ‘이건희 삼성 회장 성매매 의혹’ 보도를 인용한 KBS의 온라인 기사가 삭제됐다. 22일 0시 22분경 KBS 뉴스 홈페이지에 게재됐던 단신 기사(뉴스타파, "이건희 회장 성매매 의혹"…"공식 입장 아직 없다")는 약 20분 뒤인 0시 40분경 사라졌다. KBS 뉴스 홈페이지는 물론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 어디에서도 ‘이건희 성매매 의혹’에 대한 KBS의 기사는 찾아볼 수 없었다. 구글(Google) 홈페이지에서 해당 기사의 제목을 검색한 결과, '저장된 페이지'에는 기존의 기사가 잠시 화면에 나타난 뒤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는 '서버 오류' 화면이 뜬다. 게재됐던 기사가 삭제됐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이다. 지상파 방송사 중 유일하게 ‘이건희 회장 성매매 의혹’을 인용했던 KBS의 기사가.. 2016.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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