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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여행6

인제여행 원대리 자작나무 숲 오늘이 3번째로 가보는 자작나무 숲입니다. 첫번째는 멋있고 아름다운 자작나무의 분위기에 빠져 우와~~하고 탄성이 나왔습니다. 처음보는 자작나무 숲의 매력이 확 왔닺는 느낌이 좋았었지요. 두번째는 코로나로 인해 입산통제가 되어, 주차장 벤치에 앉아 뜨거운 물을 보온병에 꺼네,컵나면에 부어, 맛있게 먹고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자작나무 숲으로 가는 길입니다. 양옆으로 단풍나무가 즐비하게 늘어져 있는데, 빨갛게 물들어 단풍이 이쁘네요. 이번에는 3번째인데요. 음~~ 코로나 정국인데도 많은 탐방객이 왔네요. 주차장에 꽉차고 넘쳐, 길 양옆에 즐비하게 서 있었습니다. 차를 주차 할 곳이 없어 어쩌나 싶었는데, 운좋게도 그 때 마침 앞차가 빠져, 그 곳에 주차댈 수 있었습니다. 주차를 하다보니 주차장 쪽을 향하여 연.. 2020. 10. 18.
단풍이 아름다운 양양 주전골_설악산단풍_강원도여행 설악산 가을이면 단풍이 가장 아름답다고 하는 주전골 코스로 다녀왔다. 이번에 남설악 만경대(해발 560m)가 개방되면서 기존의 주전골 코스가 약간 변경되었다. 설악산 가을 단풍이 가장 아름답다고 하는 오색약수터를 출발해 선녀탕~용소폭포~오색약수터로 이어지는 기존 3.4㎞의 탐방로가 오색약수터~만경대~오색약수터5.2㎞ 구간으로 새롭게 단장되었다. 만경대의 뜻은 "많은 경관을 바라볼 수 있다"는 뜻이다. 남설악 만경대(萬景臺)는 속초시 설악동 외설악 화채능선 만경대, 인제군 북면 내설악 오세암 만경대와 함께 설악산의 3대 만경대이다. 양양군 서면 오색리 흘림계곡과 주전계곡 사이에 자리 잡은 남설악 만경대의 정상부엔 가로 5m, 세로 5m의 자연 전망대가 있어 독주암과 만물상 등 "작은 금강산"으로 불리는 남.. 2019. 11. 14.
경관과 단풍이 아름다운 고성 화암사 성인대(신선대)능선 그리고 낙타봉 일요일이라 단풍을 보러 온 등산객들로 인해 고성군의 화암사 성인대가 인산인해를 이루네요. 산을 찾는 사람들 중에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싫어 하시는 분들도 다수 계신데요. 본인들 마음대로 안되는게 가을 단풍철 입니다. 이곳 성인대(예전에는 낙타봉 옆에 넓은 터가 경치가 좋아 신선들이 놀다가 갔다고하여 신선대라고도 했습니다. 신선봉과는 다른데, 이곳에서 신선봉을 볼 수 있습니다.)는 왔다 가신분들이 블러그등 sns를 통해 전국에 잘 알려지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이 시간이 갈수록 많이 모이다 보니, 화암사도 크게 증축을하고 주차료도 받고, 교통통제도 하기도, 둘레길을 만들어 관광객을 유지 하면서, 서서히 텃세도 부리고, 경제적인 수입으로 방향을 잡아 가고 있습니다. 저도 이 지역에 살다 보니,.. 2019. 10. 27.
강원도 양양 단풍여행] 미천골 아름다운 단풍과 불바라기 약수_청룡폭포 날씨 좋은 10월 13일 양양 미천골 계곡산행. 한참을 올라가면 폭포가 나오고 그 옆에 불바라기 약수가 있습니다. 이폭포는 청룡폭포라고 하는데,음~~ 하여간 청룡폭포라고 하더군요. 이 약수는 철분이 많아 주위가 온통 불이 난것 같다고 하여 불바라기 약수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하는데요.짜릿짜릿 합니다. 예전에는 중간에 그대로 약수가 흘러 철분이 많아 암벽자체가 붉은 색이었는데요. 지금은 호수를 연결해 놓아서 먹기 좋게 만들어 놨네요. 이곳 미천골은 약수로도 유명하지만, 주위 단풍이 엄청 곱고 아름답게 피기로도 유명합니다. 가을 단풍 산행으로 제격인 곳 중에 한 곳입니다.^^ 2019. 10. 15.
단풍이 아름다운 고성군 금강산 화암사의 가을풍경 -2018.10.28 단풍이 아름다운 화암사. 오늘 보니 화암사 주변에 고운색의 아름다운 단풍이 들었네요. 비가 오는 날씨지만, 단풍을 즐기려는 사람들도 많이 왔습니다. 자연은 여러가지로 인간들에게 혜택을 줍니다. 고요한 산사의 자연은 이렇게 아름답게 가을이라는 계절과 함께 깊어갑니다. 사람들이 만들어 낼 수 없는 자연은 많은 기회를 사람들에게 주지만, 사람들의 이기심과 간사함은 이 기회마져 망쳐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 주에는 아마 다 지고 없을 듯 합니다. 2018. 10. 28.
설악산 비선대에서 귀면암까지의 풍경 -2018년 10월 9일 한글날인 오늘 오후에 시간이 나서 단풍구경을 하려고 귀면암까지 갔다가 왔습니다. 저번에 비선대까지 갈 때에는 이른감이 있었지요. 혹시나 오늘은 단풍이 어디까지 내려왔나 싶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올라봤는데요. 오늘 현재까지는 아직 이른 것 같습니다. 고은 색으로 변하기도 전에 잎이 떨어져 앙상한 가지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중간중간 고운물결의 단풍과 암반 위를 흐르는 시원하고 투명스러운 깨끗한 물이 아름답습니다. 2018. 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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