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패 에센스 가격도 싸고 촉촉한게 좋네요.
젊었을 때는 젊은 혈기에 화장품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나이가 먹고, 콜리겐이 빠져나가며 피부도 쭈글쭈글해지네요. 그래서 얼마 전까지 아이오패 기본스킨에 밀크로션만 얼굴에 문질렀어요. 축축하고 끈적거리는 것이 싫어 뽀송뽀송한 것만 좋아해서 그냥 화장품 바르는데 신경을 안썼습니다. 스킨이라는게 알콜 성분이 있어 바르면 시원하고 상쾌해서 바르고, 로션을 발랐는데요. 이게 크게 효과가 없어 그냥 그렇게 바르고 다녔는데요. 스킨과 로션살 때 샘플로 조그먀한것으로 스킨 에센스 로션 이렇게 서비스로 주잖아요. 쓰다보니, 스킨이 다 떨어져 비스므레한 에센스로 문질러 봤어요. 이거 써 보니 촉촉한게 좋네요. 겨울에 세수를 하면 피부가 땅기는데요. 이 에센슬 문지르니, 촉촉한게 하나도 않땡기네요. 거기다 로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