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쥔장의 소소한 일상/쥔장의 소소한 메모

뜨거운 아침 햇살을 받으며 꽃을 찾는 나비와 벌들

by 펜과 스틱 2016.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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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앞입니다. 출근하다 보니, 아파트 입구에 쳐 놓은 휀스위에 꽃넝쿨이 올라 앉아 있지요.

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꽃이지만, 꽃이름은 모르겠습니다.

이 넝쿨이 휀스를 따라 쭉~~오라 앉아 있는데요. 요 끝부분에만 많이들 모여 있습니다.

곤충들의 먹이사냥은 여기저기 옮겨 다니며 열매를 맺게하고, 꽃을 피게하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밝게 해주는 역할도 하지만, 자기들의 먹이도 이렇게 부지런히 챙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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